‘이은형♥’ 강재준 1년만 육아 탈출, 쌍코피 터지게 즐긴 美 여행(기유TV)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강재준이 1년 만에 미국에서 휴가를 즐겼다.
5월 31일 ‘기유TV’ 채널에는 ‘(육아로그) 1년 만의 아빠 휴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떠나기 전날 강재준은 “가기 싫어. 계속 눈에 밟혀”라며 애교를 부렸다. 이은형은 “근데 미국 음식 먹을 거니까 한국 음식 시켜달라고 했잖아. 가서 햄버거 잔뜩 먹을 거니까”라고 정곡을 찔렀고, 강재준은 주문한 제육볶음, 순두부찌개를 흡입했다.
이은형은 “솔직히 어때? 그렇게 길게 혼자 여행하는 건 처음이잖아”라며 8일간 집을 떠나게 된 강재준에게 물었다. 강재준은 “현조랑 네가 많이 보고 싶을 것 같다. 근데 지금 아니면 못 갈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이에 이은형은 “백번 보내줄 만했다. 너무 고생했다”라고 다독였다.
강재준은 “진짜 못 갈 것 같아. 현조가 너무 밟혀서. 밤새 잠도 못 자고”라면서도 빠르게 짐을 챙겼고, 춤까지 췄다. 라스베이거스에 도착한 강재준은 “하와이 이후에 미국은 처음이다. 날씨도 좋다”라며 화려한 네온사인과 야경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고든 램지 식당을 방문한 강재준은 약 25만 원짜리 코스 요리를 먹고 깜짝 놀랐다. 이후 한 호텔 야간 호수 뷰에 “이게 말이 돼?”라며 실성한 듯 웃었다.
관광과 쇼핑을 알차게 즐긴 강재준은 영상을 볼 이은형을 의식한 듯 자꾸만 새어나오는 웃음을 감추고 표정 관리를 하려고 했다. 강재준은 “현조 보고 싶어서 즐겁지 않다”라면서도 길에서 춤을 출 정도로 기쁨을 표현했다.
출국 당일 공항에서 카메라를 켠 강재준은 쌍코피가 터졌다고 고백했다. 시차 적응이 어려웠다는 강재준은 “물론 코를 살짝 파다가 이렇게 됐는데 쌍코피가 터질 줄 몰랐다. 눈 감았다 뜨면 한국일 것 같은데 제발 숙면을 취하길”이라고 말했다.
미국에 있는 동안 7kg 가량 요요가 왔다는 강재준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을 보고 밝게 웃는 아들 현조의 모습에 기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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