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람 맞아? 거울 보고 깜짝"···임신 후 얼굴 완전히 바뀌었다는 中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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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윈난성 쿤밍의 한 여성이 임신과 출산 전후의 극적인 외모변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국 선봉신문에 따르면 이달 24일 이 여성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임신 중기부터 출산 이후까지의 얼굴 변화 과정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하지만 출산 후 몸이 점차 회복되면서 피부와 체형이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나도 출산 후 얼굴이 달라졌다가 다시 돌아왔다", "임신 호르몬은 정말 마법 같다", "엄마들의 고충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낀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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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윈난성 쿤밍의 한 여성이 임신과 출산 전후의 극적인 외모변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국 선봉신문에 따르면 이달 24일 이 여성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임신 중기부터 출산 이후까지의 얼굴 변화 과정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그는 임신 5개월째부터 코가 눈에 띄게 커지기 시작했고, 7개월째에는 외모가 확연히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임신 마지막 달에는 "거울을 보면 깜짝 놀랄 정도"라고 표현할 만큼 변화가 심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출산 후 몸이 점차 회복되면서 피부와 체형이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출산이 정말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지만,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모든 게 충분히 가치 있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글은 수많은 여성 네티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나도 출산 후 얼굴이 달라졌다가 다시 돌아왔다", "임신 호르몬은 정말 마법 같다", "엄마들의 고충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낀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현혜선 기자 sunshine@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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