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 박소은 작가 도예작품 특별초대전 개최
김철억 2025. 5. 31. 22:23
시민과 예술이 머무는 열린 의회 실현
박소은의 특별기획 초대전 포스터. [사진=김천시의회]
[아이뉴스24 김철억 기자]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제252회 제1차 정례회를 맞아 오는 6월 4일부터 30일까지 의회 1층 로비에서 지역 도예작가 박소은의 특별기획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 사람의 마음, 시간, 꽃'을 주제로, 꽃을 형상화한 도예작품을 통해 시간의 흐름과 마음의 흔적, 기다림의 의미를 담아낸다.
![박소은의 특별기획 초대전 포스터. [사진=김천시의회]](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inews24/20250531222337753yryj.jpg)
박소은 작가는 김천시의회 의정모니터단으로 활동해온 시민 예술가로,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이번 전시에 참여했다. 시의회는 이번 초대전을 통해 시민과 예술이 만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천시의회는 2019년 김대철 명인 도예전, 2024년 경로당 어르신 작품전 등 다양한 전시를 통해 의회를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왔다. 이번 전시 역시 시민 누구나 편하게 머물며 공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의 변화를 이어가는 시도다.
나영민 의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조용한 사색과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김천시의회를 시민과 예술, 소통이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으로 발
/대구=김철억 기자(kco7700@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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