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아니야?” 기안84, 몸이 이렇게 좋았나‥상탈하고 산행
2025. 5. 3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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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기안84가 상의 탈의를 하고 산행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기안84는 5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산 뛰어다니는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안84는 상의를 탈의한 채 지인들과 용마산을 올랐다. 러닝 등으로 몸을 관리한 기안84는 예전보다 살이 빠지고 근육이 붙은 모습이다. 기안84는 양쪽 팔을 들고 탄탄한 팔 근육을 뽐냈다.
게시물을 본 코드 쿤스트는 “시대가 비추는 사나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누리꾼들은 “다시 빨래판 가슴이 되어가고 계시네요”, “요즘 너무 마르셨어요”, “태어난 김에 제일 멋있게 사는 형님”,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덱스 사진 아님?”, “몸이 갈수록 왜 멋져지냐고”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안84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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