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처럼 싸워" 박하선, ♥류수영과 '이혼숙려캠프' 출연 소망('아는 형님')

오세진 2025. 5. 3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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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아는 형님’ 배우 박하선이 '이혼숙려캠프'를 찍고 난 후 드는 감정에 대해 설명했다.

31일 방영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이혼숙려캠프'의 패널들이 등장했다.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살고 있는 진태현과 박하선은 특히나 의뢰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 등으로 시선을 끌었다.

박하선은 “나는 처음에 류수영이 출연을 만류했다. 이혼이랑 관련해서 너무 많이 기사가 뜨면 어쩌나 걱정했다”라면서 “그런데 이제는 류수영이 더 좋아한다. 이유는 내가 ‘이혼숙려캠프’ 출연 후 류수영에게 더 잘해주는 것 같다더라. 실제로 그렇다. 많은 사례를 보고 좋은 점을 찾아내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하선은 “실제로 류수영에게 잘해준다”라며 “신혼 때면 정말 많이 싸운다. 특히 부부끼리 싸우면 정말 크게 싸운다. 그런데 이게 또 악역끼리 싸우는 느낌을 준다”라면서 시니컬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나도 저렇게 될까 봐, 그리고 나도 내가 3자의 시선으로 보고 싶더라. 솔직히 ‘이숙캠’ 출연하고 싶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JTBC 예능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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