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릴 역전골' 경남, 충북청주에 2-1 역전승...안산은 성남에 1-0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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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충북청주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
경남FC는 31일 오후 7시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 하나은행 K리그2 14라운드 맞대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충북청주는 11위(승점 12점)에 머물렀다.
같은 시간 안산은 성남과 치른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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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poctan/20250531213550824ngdf.jpg)
[OSEN=정승우 기자] 경남FC가 충북청주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
경남FC는 31일 오후 7시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 하나은행 K리그2 14라운드 맞대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승점 3점을 챙긴 경남은 승점 17점(5승 2무 7패)으로 리그 8위에 올랐다. 충북청주는 11위(승점 12점)에 머물렀다.
경남은 전반 39분 충북청주 가브리엘에게 실점, 0-1로 뒤진 채 전바전을 마쳤다.
경남은 후반 19분 박민서와 후반 29분 카릴의 연속 득점이 터지며 경기를 뒤집었다. 경기는 경남의 2-1 승리로 막을 내렸다.
같은 시간 안산은 성남과 치른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안산은 시즌 3승째(3승 3무 8패)를 기록하며 분위기 반전을 이뤘고, 성남은 5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에 빠졌다.
안산은 전반 초반부터 날카로운 공격을 선보였다. 전반 5분 손준석의 코너킥 이후 혼전 상황에서 류승완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후 성남의 거센 반격이 이어졌지만, 안산 수비진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성남은 전반 중반 류준선을 홍창범으로 교체하며 전술 변화를 시도했고, 신재원과 하정우를 중심으로 중거리 슈팅과 측면 돌파로 반격에 나섰다. 그러나 전반전은 추가 득점 없이 안산의 리드로 마무리됐다.
후반전도 양 팀 모두 치열한 공방을 이어갔다. 성남은 김범수, 박지원 등을 잇따라 교체하며 공격진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안산 역시 박채준, 라파 등을 투입해 역습의 날을 세웠다.
특히 성남은 후반 막판 박병규, 하정우, 정원진 등이 잇따라 슈팅을 시도하며 동점골을 노렸지만, 안산 수문장과 수비진의 육탄 방어에 막혔다. 후반 추가시간에도 마지막 코너킥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다.
안산은 끈질긴 수비와 빠른 역습으로 성남을 제압하며 홈 팬들 앞에서 값진 승리를 신고했고, 성남은 경기 내내 수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살리지 못한 채 고개를 떨궜다. /reccos23@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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