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울산 사전투표 32.01%…20대 보다 낮아
울산CBS 반웅규 기자 2025. 5. 31. 21:24
전국 평균 보다 2.73%p 낮아 울산지역 동구 33.71% 최다
북구 33.03%, 울주군 32.78%, 중구 31.43%, 남구 30.35% 순
29일 오전 울산 남구 삼산동 남구청 6층 삼산동사전투표소에 한 유권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반웅규 기자
북구 33.03%, 울주군 32.78%, 중구 31.43%, 남구 30.35% 순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울산지역 투표율이 32.01%로 마감됐다.
사전투표 첫날 17.86%로 역대 최고로 기대를 모았지만 최종은 20대 대선 보다 다소 낮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일인 지난 29일과 30일 울산에서는 93만 4509명 중 29만 9135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32.0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대 대선 사전투표율인 35.30%보다 3.29%p 낮은 거다. 또 전국 사전투표율 34.74%보다 2.73%p 낮았다.
지역별로는 동구가 33.71%로 가장 높았고, 북구 33.03%, 울주군 32.78%, 중구 31.43%, 남구 30.35% 순을 보였다.
사전투표를 하지 않은 유권자는 선거일인 다음달 3일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사전투표와 달리 신분증을 갖고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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