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문신 지우기' 나나, 말끔한 복근 공개
오세진 2025. 5. 31. 20:47

[OSEN=오세진 기자] 가수 출신 배우 나나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31일 나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이 사진과 함께 "Let me show you how to do it"라는 글귀를 적었다. 이날 나나는 운동하는 자신의 모습, 그리고 집에서 편안한 잠옷 차림의 모습 등을 공개했다.

회색 크롭 운동복과 레깅스를 맞춰 입은 나나는 170cm가 훌쩍 넘는 큰 키에 작은 얼굴이 더해진 말도 안 되는 비율을 자랑했다. 또한 한때 전신 타투로 시선을 끌어모았던 나나는 모친의 요청으로 문신을 지우고 있었는데, 이제는 거의 다 지워진지 타투가 거의 드러나지 않은 말끔한 등과 배 그리고 팔뚝을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타투 다 지워진 건가요", "나도 지워봤는데 진짜 아파", "이제 드라마에서 더 활발한 활동을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나는 동명 웹소설 원작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나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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