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 '장군'에 오타니 '멍군'…다저스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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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오타니와 저지의 '홈런 공방'이 압권이었습니다.
저지가 '장군'을 외치자 오타니는 곧바로 '멍군'으로 받았습니다.
오타니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5대2로 끌려가던 6회, 주자 없는 상황에서 저지의 머리 위로 또 한 번 아치를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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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LA다저스가 라이벌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슈퍼스타 오타니와 저지의 '홈런 공방'이 압권이었습니다.
먼저 포문을 연 건 양키스였습니다.
1회 초, 저지가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로 시즌 19호 홈런을 기록하며 기선을 잡았습니다.
저지가 '장군'을 외치자 오타니는 곧바로 '멍군'으로 받았습니다.
1회 말 선두타자로 나서 초구를 그대로 담장 밖으로 날려 보냈습니다.
오타니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5대2로 끌려가던 6회, 주자 없는 상황에서 저지의 머리 위로 또 한 번 아치를 그렸습니다.
'홈런 선두' 오타니의 시즌 21호, 22호 포로 힘을 낸 다저스가 결국 8대5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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