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랄랄 하이텐션에 "조혜련 다음으로 힘들다"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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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동엽이 유튜버 랄랄을 부담스러워했다.
이날 부캐릭터 '명화 씨' 분장을 한 랄랄은 옆자리에 앉은 신동엽에게 "안농"이라며 발랄하게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랄랄은 신동엽에게 "(신동엽이 71년생이고) 58년생이잖아 내가, 이제 알면 됐다, '누나' 해봐"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신동엽은 망설이다가 "명화 누나"라고 말하며 랄랄의 손등에 뽀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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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방송인 신동엽이 유튜버 랄랄을 부담스러워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랄랄이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부캐릭터 '명화 씨' 분장을 한 랄랄은 옆자리에 앉은 신동엽에게 "안농"이라며 발랄하게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MC 붐은 신동엽에게 "오늘 앉은 자리 중에 가장 힘든 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이가 (신동엽보다) 훨씬 많잖아요 명화 씨가"라고 말했다.
그러자 랄랄은 신동엽에게 "(신동엽이 71년생이고) 58년생이잖아 내가, 이제 알면 됐다, '누나' 해봐"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신동엽은 망설이다가 "명화 누나"라고 말하며 랄랄의 손등에 뽀뽀했다. 그러면서 "조혜련 다음으로 힘들다, 예전에 호동이랑 시상식 볼 때, 조혜련, 그리고 랄랄, 베스트 3 안에 드는 힘든 녹화"라고 설명했다.
gimb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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