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60억 집’ 떠나더니..‘통창’ 돋보이는 새 집 공개 “갤러리 느낌”(홍쓴TV)[순간포착]

임혜영 2025. 5. 31. 20: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새롭게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4살 인생, 첫 차 뽑았습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새롭게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화이트톤의 인테리어와 소품이 돋보이는 넓은 거실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60억 원으로 알려진 압구정 아파트가 전세였다며 1년 반을 거주한 후 이사를 한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새롭게 이사하는 집의 공사 문제로 인해 10일 정도 밖에서 지내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새로운 집 거실에서 오랜만에 인사를 건넨 제이쓴은 “예전 우리 집은 길쭉하고 넓었다. 그니까 여기 가 있어도 좁은 느낌은 없었는데 지금은 약간 복작복작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주방으로 보이는 곳에서 홍현희는 메이크업을 받고 있었다. 홍현희의 뒤로 세련된 느낌의 커다란 통창이 보였고, 통창으로 울창한 나무가 드리워져 갤러리 같은 느낌을 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