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자발적 야근 “사장보다 책임감 강해” 최양락 감동 (대결 팽봉팽봉)
유경상 2025. 5. 31. 20:00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승호의 자발적 야근에 최양락이 감동했다.
5월 31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팽현숙 식당 알바생 유승호가 자발적 야근했다.
유승호가 자발적으로 야근을 하자 최양락은 “얘가 사장님이다”며 유승호가 사장보다 책임감이 강하다고 감동했다. 유승호는 이제 대결 결과가 순자산으로 정해지자 메뉴당 원가와 수익률을 계산하기 위한 야근을 자처했다.
유승호는 “봉식당이 왜 저렇게 매출이 높지? 제가 생각했을 때 손님 수가 비슷한데. 두 번 져서 밀렸을 때 정말 지옥이었다. 최근하고 걸어가는데 선배님이 패배하고 걸어가는 뒷모습을 보기 너무 힘들었다. 그게 너무 힘들어서 뭔가 이길 수 있게. 저희 원래 자리를 찾았고 그래서 제대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열정을 보였다.
유승호는 자발적 야근을 하며 “재료비 계산이 안 되지만 근사치에 갈 수 있게 뭔가 드려서 회의를 해야겠다. 저와 미연이가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계산을 다시 했고, 주위 식당들 메뉴 가격까지 참고해서 가격을 다시 정했다.
최양락은 “우리 아들이면 좋겠다. 너무 반듯하다. 어디를 가든 사랑받고 대접받을 거다. 괜찮은 젊은이”라며 유승호를 칭찬했다. (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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