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다음 시즌 UCL 우승 위해 플로리안 비르츠 영입에 올인한다! "2042억에 달하는 계약 제시 후 논의 중"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리버풀은 레버쿠젠과 플로리안 비르츠 영입을 위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비르츠는 리버풀행을 원하고 있으며 당장이라도 영국으로 날아갈 준비가 됐다"고 보도했다.
비르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뜨거운 매물 중 하나다. 그를 두고 분데스리가의 우승 팀 바이에른 뮌헨과 프리미어리그의 우승자 리버풀이 치열한 영입전을 펼쳤다. 비르츠는 이전 이미 다음 팀을 뮌헨으로 정해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또한 가족들도 뮌헨행을 원하고 뮌헨으로 이적할 확률이 50%나 된다는 사실이 연달아 알려지며 분데스리가에 남을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상황은 급격히 변했다. 리버풀은 비르츠에게 끊임없이 구애를 보냈고 계속해서 설득에 나섰다. 그리고 이적설의 방점이 될 비르츠를 구매하기 위해 리버풀이 제시한 이적료가 공개됐다.
로마노는 "리버풀은 비르츠를 영입하기 위해 부가 조항을 포함한 1억 3,000만 유로(약 2,041억 원)에 달하는 금액을 입찰했다. 이 제안을 두고 현재 협상 중이며 계약은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만약 이 계약이 성사된다면 리버풀의 클럽 레코드 이적을 넘어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비싼 영입이 될 것이다.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은 리그를 넘어 유럽 대항전에서 우승하기를 바란다. 그 때문에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단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미국 매체 '베인 스포츠'는 31일 "비르츠의 영입은 구단 이적 정책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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