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예바 vs 카사트키나, 프랑스오픈 테니스 16강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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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안드레예바(6위·러시아)와 다리야 카사트키나(17위·호주)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635만2천유로·약 876억7천만원) 여자 단식 16강에서 맞대결한다.
안드레예바는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7일째 여자 단식 3회전에서 율리야 푸틴체바(31위·카자흐스탄)를 2-0(6-3 6-1)으로 잡았다.
안드레예바보다 10살이 더 많은 카사트키나는 2022년 역시 프랑스오픈 4강이 자신의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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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안드레예바 [AF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yonhap/20250531195818999jnvi.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라 안드레예바(6위·러시아)와 다리야 카사트키나(17위·호주)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635만2천유로·약 876억7천만원) 여자 단식 16강에서 맞대결한다.
안드레예바는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7일째 여자 단식 3회전에서 율리야 푸틴체바(31위·카자흐스탄)를 2-0(6-3 6-1)으로 잡았다.
또 카사트키나는 파울라 바도사(10위·스페인)를 역시 2-0(6-1 7-5)으로 따돌리고 16강에 올랐다.
![다리야 카사트키나 [로이터=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yonhap/20250531195819176xfgu.jpg)
안드레예바와 카사트키나는 올해 초만 하더라도 같은 러시아 국적이었다.
그러나 3월 말에 카사트키나가 국적을 호주로 변경하면서 이번 대회에서는 서로 다른 나라 소속으로 격돌하게 됐다.
둘은 지난해 한 차례 맞대결해 카사트키나가 2-1(6-0 4-6 6-4)로 이겼다.
2007년생 안드레예바는 지난해 프랑스오픈에서 4강까지 올랐던 경력이 있다.
안드레예바보다 10살이 더 많은 카사트키나는 2022년 역시 프랑스오픈 4강이 자신의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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