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시내버스 파업 나흘째, 시민 불편

김민욱 2025. 5. 3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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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시내버스 파업이 역대 최장인 나흘째로 접어들면서 시민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파업으로 창원 전체 시내버스의 95%인 660여대가 운행을 멈췄으며,
전세버스 등이 임시 투입됐지만 운행률이 떨어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노사는 지난해 12월 대법원 판결에 따른 정기 상여금의 통상임금 반영
여부 등을 두고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민욱 기자(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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