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육상] 신소망, 결선서 이루지 못한 '메달의 소망'...여자 800m 최종 8위

서형우 인턴기자 2025. 5. 3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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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800m 출전한 신소망(나주시청)이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사진┃강명호 기자

[STN뉴스=구미] 서형우 인턴기자 = 신소망(예천군청)은 31일 오후 6시 50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800m 결승에서 최종 2분08초59를 작성했다.

전날(30일) 예선 통과하며 결선에 오른 신소망은 예선 2조에 출전해 2분05초07(조 3위)로 시즌 최고 기록(SB)을 세웠다.

때문에 결선 무대 기대감을 높였으나 초반부터 격차가 벌어지면서 3위권에 들지 못했다.

초반 격차를 줄이지는 못하며 선두권보다 약 9초가량 늦은 2분8초59(8위)로 마감했다.

STN뉴스=서형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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