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박진영 사이 뉴페 등장, 유유진 뭘까 (미지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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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의 서울살이에 또 다른 변수가 닥친다.
31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3회에서는 유미지(박보영 분)와 이호수(박진영 분) 사이에 옛 친구 박지윤(유유진 분)이 등장하면서 세 남녀 사이 묘한 기류가 형성된다.
특히 유미지가 유미래와 인생을 맞바꾸고 서울로 올라오면서 이호수와의 거리는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이호수 역시 유미지와 박지윤 사이에 낀 채 안절부절하고 있어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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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3회에서는 유미지(박보영 분)와 이호수(박진영 분) 사이에 옛 친구 박지윤(유유진 분)이 등장하면서 세 남녀 사이 묘한 기류가 형성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유미지는 옆집에 사는 고등학교 동창 이호수와 학교를 다닐 때부터 풋풋한 우정을 나눠왔던 상황. 친엄마도 헷갈릴 만큼 닮은 쌍둥이 자매 사이에서 한 번에 자신을 알아봐 줄 뿐만 아니라 서울에 대한 로망을 함께 꿈꿨던 만큼 어른이 된 후에도 이호수를 계속해서 신경 쓰고 있었다.
특히 유미지가 유미래와 인생을 맞바꾸고 서울로 올라오면서 이호수와의 거리는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한강에서 라면 먹기 등 어린 시절, 말로만 들었던 로망을 실현하는 동안 이호수는 유미래인 척 연기를 하고 있는 유미지 앞에서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 마음을 간지럽게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이호수를 향해 은근한 시선을 보내는 박지윤의 적극적인 태도는 유미래인 척하고 있던 유미지의 평정을 무너트리고 만다. 이호수 역시 유미지와 박지윤 사이에 낀 채 안절부절하고 있어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본래의 자신을 알고 있는 또 다른 사람을 맞닥뜨린 유미지가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미지의 서울’ 3회는 31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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