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해역 규모 6.1 지진‥"쓰나미 피해 우려 없어"

장유진 jjangjjang@mbc.co.kr 2025. 5. 3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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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기상청 제공]

오늘 오후 5시37분쯤 일본 홋카이도 남동부 앞 해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 깊이는 20㎞입니다.

일본 공영방송 NHK는 이번 지진으로 일본 연안에 약간의 해수면 높이 변화가 있을 수는 있지만 쓰나미 피해 우려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홋카이도 남쪽 해안 인접 지역인 구시로시와 우라하라초 등에서는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일본 기상청 지진 등급에 따르면 진도 4는 대부분의 사람이 놀라고 천장에 매달린 전등이 크게 흔들리는 수준입니다.

장유진 기자(jjangj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1299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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