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감독 "지금 순위 크게 의미없어...이적시장서 공격진 보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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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A매치 휴식기를 앞두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이 순위에 연연하기 보다는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여름이적시장에서 공격진 보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황 감독은 "(이전에 우승했을 때도) 다 역전 우승이지 시즌 내내 1위를 지켜서 우승한 적은 없다"며 "지금 순위는 의미가 크지 않다고 생각한다. 팀 분위기를 다 잡는게 더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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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안양, 금윤호 기자) 6월 A매치 휴식기를 앞두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이 순위에 연연하기 보다는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여름이적시장에서 공격진 보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전은 31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17라운드에서 FC안양과 맞붙는다.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황선홍 감독은 김문환의 예상보다 빠른 복귀에 대해 "저번 경기를 앞뒀을 때부터 몸 상태가 괜찮다고 했는데 불안한 부분이 있어서 오늘 출전시키게 됐다. 풀타임 소화는 상황을 봐야할 것 같다"고 답했다.
시즌 초반부터 줄곧 선두를 달리던 대전(승점 31)은 전북 현대(승점 32)에 1위를 내주고 2위로 밀려났다.
그러나 황 감독은 "(이전에 우승했을 때도) 다 역전 우승이지 시즌 내내 1위를 지켜서 우승한 적은 없다"며 "지금 순위는 의미가 크지 않다고 생각한다. 팀 분위기를 다 잡는게 더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 후 6월 A매치 휴식기와 함께 여름이적시장이 시작된다. 이에 대해 황 감독은 "논의도 되지 않은 선수들도 언급되고 있다"며 "그런 선수들을 다 데려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 다만 보강하고 싶은 부분은 공격진"이라고 말했다.
대전은 최근 5경기 동안 4득점에 그치고 있다. 이를 두고 황 감독은 "김현오와 최건주도 그렇고, 미드필더진도 득점에 가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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