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역사·열차 내 특별 경계근무 강화
김현아 2025. 5. 31. 17:30
서울 지하철 5호선 방화 사건과 관련해 역사와 열차 내 특별 경계근무가 강화됩니다.
서울교통공사는 모방범죄 등 유사 상황을 막기 위해 다음 달 3일까지 공사가 관할하는 모든 역사와 열차를 대상으로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특별 경계근무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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