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시마 미카, 아이유 찐팬 인증 “‘폭싹’도 시청, 아이유 나오면 다 보고 싶어”(재친구)

이하나 2025. 5. 31. 17: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카시마 미카, 아이유 /사진=뉴스엔DB
사진=‘재친구’ 채널 영상 캡처
사진=‘재친구’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일본 가수 겸 배우 나카시마 미카가 아이유를 향한 팬심을 공개했다.

지난 5월 29일 ‘재친구’ 채널에는 ‘재중이 친구 왔다. 내 친구 미카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나카시마 미카와 10여 년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김재중은 자신의 채널 영상을 봤다는 나카시마 미카에게 고마워했다.

김재중은 나카시마 미카가 평소 한국 드라마, 한국 예능을 좋아한다고 전한 뒤 “한국 드라마 중에 제일 재밌게 봤던 게 뭐야?”라고 물었다. 나카시마 미카는 “최근 것 중에는 ‘폭싹 속았수다’다”라고 답했다.

김재중이 “드라마 보면서 ‘이 배우 멋있다’라고 생각한 사람은 누구인가”라고 질문하자, 나카시마 미카는 “아이유를 가장 좋아한다. 아이유 씨가 나오면 뭐든 다 보고 싶어진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김재중은 “아이유 씨는 정말 다재다능하다. 노래도 춤도 잘추고”라고 공감했고, 나카시마 미카는 “재중도 잘하지 않나”라고 김재중도 칭찬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