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358' 삼성 김성윤, 허벅지 근막 손상으로 1군 말소
박윤서 기자 2025. 5. 31. 16:32
삼성 "다행히 근육·힘줄 손상은 아니다"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김성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김성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is/20250531163256468rsxc.jpg)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이번 시즌 삼성 라이온즈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외야수 김성윤이 허벅지 부상으로 전력에서 제외됐다.
삼성은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김성윤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내야수 차승준을 등록했다.
전날 잠실 LG전에 선발 출전한 김성윤은 3회초 2사 1루에서 우중간으로 향하는 타구를 날려 안타를 생산했다.
이후 김성윤은 오른쪽 허벅지 뒤쪽에 불편함을 느꼈고, 결국 대주자 박승규와 교체됐다.
삼성 관계자는 김성윤의 상태에 대해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허벅지 근막이 약간 손상됐다는 소견이 나왔다. 다행히 근육이나 힘줄 손상은 아니다"라며 "추후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성윤은 올 시즌 54경기에서 타율 0.358 2홈런 26타점 13도루 40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929로 맹활약하며 공격 첨병 역할을 해냈다.
한편 이날 엄상백(한화 이글스), 케니 로젠버그(키움 히어로즈), 이태경(롯데 자이언츠), 오영수(NC 다이노스), 김태윤(SSG 랜더스)이 1군에 올라왔고, 이민재(한화), 김민성(롯데), 김성욱(NC), 안상현(SSG), 양지율(키움)은 2군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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