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국내 운동선수 최초 이름 내건 복합 스포츠 문화 공간 공개(전참시)
박찬호·박태환·김석훈·이영자 총출동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박세리가 ‘전참시’를 통해 ‘SERI PAK with 용인’ 개관식 현장을 전격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세리가 국내 운동선수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복합 스포츠 문화 공간 ‘SERI PAK with 용인’의 시설을 공개한다. “많은 분이 다양한 체험을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그녀의 바람이 담긴 공간에는 가상 스포츠 체험실, 북카페 등 다채로운 시설이 마련돼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데. 특히, 수억 원에 달하는 최고급 장비를 갖춘 카페와 박세리가 수상한 트로피, 직접 사용한 클럽 등이 전시된 박세리 기념관 등 ‘SERI PAK with 용인’의 모습에 궁금증이 모인다.
개관식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에는 박찬호, 박태환 등 스포츠 스타를 비롯해 ‘전참시 식구들’도 행사에 참석하며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쓰저씨’ 김석훈이 행사 진행자로 참석하는가 하면 MC 이영자는 바쁜 박세리를 대신해 직접 수많은 손님을 대응하는 등의 모습으로 박세리의 개관식 행사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박세리는 개관식을 기념해 준비된 특별 이벤트에 직접 참여해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오랜만에 골프채를 손에 든 박세리는 미션에 도전하지만, 뜻밖의 상황이 벌어지며 매니저들과 사회자 김석훈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날 모두를 당황케 한 사연은 무엇이었을지, 박세리의 프로미 넘치는 일상은 3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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