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논란' 프리지아, 명품보다 더 빛나는 비주얼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5. 31. 15:33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프리지아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여러 장의 셀카와 근황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긴 웨이브 헤어에 글로시한 메이크업, 그리고 시크한 미소까지 더해져 '화보 같은 일상'이 완성됐다.

사진 속 프리지아는 화이트 민소매 톱과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빛나는 피부와 도자기 같은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프리지아는 과거 '짝퉁 제품'을 둘러싼 논란 이후 한동안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그는 정품 착용과 투명한 브랜딩으로 이미지 회복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1에 출연하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화려한 비주얼과 매력적인 성격으로 국내외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고, 이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영향력을 키워왔다. 최근에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다양한 뷰티·패션 콘텐츠는 물론, 진솔한 일상까지 공유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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