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복면가왕’ 깜짝 등장 “서로를 깊게 신뢰하는 사이”

이민지 2025. 5. 3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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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뉴스엔DB
MBC ‘복면가왕’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박보검이 '복면가왕'에 깜짝 등장한다.

6월 1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복면 가수들의 황홀한 솔로곡 무대가 펼쳐진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로 ‘양관식 열풍’을 일으킨 배우 박보검이 깜짝 출연한다. 바로 평소 각별한 친분이 있는 복면 가수를 응원하기 위해 영상 편지로 찾아온 것이다. 특히 그가 이 복면 가수에 대해 “서로를 깊게 신뢰하는 사이”라고 밝히며 특별한 일화를 공개해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JYP 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자 한국 대중음악을 이끈 ‘퍼포먼스의 대부’ 가수 박진영이 탐낼 공기 반, 소리 반 음색의 소유자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가 무대를 마치자 남다른 그루브와 독특한 음색으로 판정단의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이때 대세 록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가온이 “박진영 PD님이 무조건 캐스팅할 수 밖에 없는 소울 가득한 목소리”라며 이 복면 가수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또 ‘9연승 가왕 꽃보다 향수’이자 독보적인 음색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가수 정준일과 깊은 인연이 있는 복면 가수가 출격한다. 한 복면 가수는 자신이 9연승 가왕 ‘꽃보다 향수’ 정준일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이임을 밝히자 정체를 두고 다양한 추리가 오갔다. 이어 그와 있었던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6월 1일 오후 6시 5분 방송.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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