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육상] '1분 벽 높았다' 김초은·손경미, 400m 여자 허들 결선행 좌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여자 허들 간판급인 손경미(구미시청)와 김초은(김포시청)이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400m 여자 허들 결선 진출이 좌절됐다.
손경미와 김초은은 30일 오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400m 여자 허들 예선에 출전해 각각 1분01초44, 1분02초35로 마쳤다.
손경미는 지난달 대회 국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분00초45로 두 번째 아시아선수권 무대를 밟았다.
아시아선수권 무대를 처음 밟은 김초은은 1분00초23의 개인 최고 기록을 갖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구미] 이상완 기자 = 한국 여자 허들 간판급인 손경미(구미시청)와 김초은(김포시청)이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400m 여자 허들 결선 진출이 좌절됐다.
손경미와 김초은은 30일 오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400m 여자 허들 예선에 출전해 각각 1분01초44, 1분02초35로 마쳤다.
총 8명이 진출하는 결선에 이름을 들지 못했다.
손경미는 지난달 대회 국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분00초45로 두 번째 아시아선수권 무대를 밟았다.
2017년 인도 부바네스와르 대회에서는 100m, 200m에 출전했다.
400m 허들 개인 최고 기록은 58초75.
아시아선수권 무대를 처음 밟은 김초은은 1분00초23의 개인 최고 기록을 갖고 있다.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글래머가 이 정도였나?! 비키니에 팬들도 '멘붕' [★PICK] - STN NEWS
- "가슴 A컵→E컵" 유명 개그우먼, 비키니 가슴 자랑 [★PICK] - STN NEWS
- 장원영, 글래머 폼 미쳤다!…S라인+볼륨감 '갓원영' [★PICK] - STN NEWS
- '55살' 김혜수, 수영복 S라인+초글래머 마네킹이네 [★PICK] - STN NEWS
- '장원영 언니' 장다아, 완벽 글래머+청순미까지 '판박이네' [★PICK] - STN NEWS
- 아이유 맞아유?! 침대 위에서 민소매 섹시 '존예' [★PICK] - STN NEWS
- 고아라, 배꼽+가슴 절개 '보일락 말락' 아찔 깜짝! [★PICK] - STN NEWS
- 권은비, 가슴 라인 보일듯 '아슬아슬' 초섹시 [★PICK] - STN NEWS
- '돌싱女' 된 이시영, 시스루 속 글래머는 여전하네! [★PICK] - STN NEWS
- 서예지 미쳤다! 완벽한 글래머+S라인 각선미! [★PICK]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