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육상] '1분 벽 높았다' 김초은·손경미, 400m 여자 허들 결선행 좌절

이상완 기자 2025. 5. 3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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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허들 간판급인 손경미(구미시청)와 김초은(김포시청)이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400m 여자 허들 결선 진출이 좌절됐다.

손경미와 김초은은 30일 오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400m 여자 허들 예선에 출전해 각각 1분01초44, 1분02초35로 마쳤다.

손경미는 지난달 대회 국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분00초45로 두 번째 아시아선수권 무대를 밟았다.

아시아선수권 무대를 처음 밟은 김초은은 1분00초23의 개인 최고 기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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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400m 여자 허들 예선에 출전한 손경미가 결승 지점을 통과하고 있다. 사진┃강명호 기자

[STN뉴스=구미] 이상완 기자 = 한국 여자 허들 간판급인 손경미(구미시청)와 김초은(김포시청)이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400m 여자 허들 결선 진출이 좌절됐다.

손경미와 김초은은 30일 오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400m 여자 허들 예선에 출전해 각각 1분01초44, 1분02초35로 마쳤다.

총 8명이 진출하는 결선에 이름을 들지 못했다.

손경미는 지난달 대회 국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분00초45로 두 번째 아시아선수권 무대를 밟았다.

2017년 인도 부바네스와르 대회에서는 100m, 200m에 출전했다.

400m 허들 개인 최고 기록은 58초75.

아시아선수권 무대를 처음 밟은 김초은은 1분00초23의 개인 최고 기록을 갖고 있다.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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