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육상대회 참가한 이란 선수·코치 등 3명, 성폭행 혐의로 체포
김인영 기자 2025. 5. 31. 14: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이란 육상선수와 코치 등 3명이 한국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검거됐다.
31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쯤 경북 구미 한 호텔에서 한국인 A(20대·여)씨가 이란 육상선수 등에게 성폭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30대 이란 육상선수 2명과 코치 1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경북 구미 인동의 한 인형 뽑기 오락실에서 A씨를 만난 후 호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이란 육상선수와 코치 등 3명이 한국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검거됐다.
31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쯤 경북 구미 한 호텔에서 한국인 A(20대·여)씨가 이란 육상선수 등에게 성폭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30대 이란 육상선수 2명과 코치 1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경북 구미 인동의 한 인형 뽑기 오락실에서 A씨를 만난 후 호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 신고로 3명을 현행범으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며 "수사 중인 사항이라서 자세한 상황을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김인영 기자 young92@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부부관계 한 달에 60회 원해"… 엉덩이 집착하는 남편 '충격' - 머니S
- 전원주, 남편 내연녀만 3명… "바람 필까봐 거기에 ○○을" - 머니S
-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가 몰카"… 폭로글, 돌연 삭제됐다 - 머니S
- 회식 많은 러닝크루 가입한 아내… 남자 회원과 모텔 '이혼 되나' - 머니S
- "전호준, 여자 6명 동시에 만나"… 전여친, 폭행 이어 양다리 폭로 - 머니S
- 박준형, 사망설 가짜뉴스에… "아직 잘 살고 있다" - 머니S
- 선거 앞둔 주말, 서울서 대규모 집회 열려… 교통 체증 예상 - 머니S
- 지하철 5호선 방화 용의자 현행범 체포… 전 구간 열차 운행 재개 - 머니S
- 이재명 "여론 조작 집단 리박스쿨, 국힘과 관련 높아… 반란 행위" - 머니S
- 오타니, 양키스와의 경기서 21·22호 홈런… 다저스 6-5로 앞서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