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폐기물 처리시설 화재…11시간 만에 꺼졌다

2025. 5. 31. 13: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 영천 폐기물 처리시설 화재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어제(30일) 밤 11시 41분쯤 경북 영천시 도남동의 한 폐기물 처리 시설에서 난 불이 약 11시간 만인 오늘(31일) 오전 10시 48분쯤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시설 전체 면적 3,200여㎡ 중 절반가량이 불에 탔고, 분쇄기 일부와 재활용 폐기물 약 1,000톤 가운데 600톤가량이 소실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북 #영천 #폐기물처리시설 #화재 #11시간 #완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전동흔(east@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