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4기 정숙 "눈물 나…영광" 4:1 데이트 성사에 감격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4기 정숙을 둘러싼 ‘나솔사계’ 남자 출연자들의 핑크빛 전쟁이 시작된다.

이번 예고편에서 24기 정숙은 ‘솔로민박’의 첫 ‘밤마실 데이트’에서 23기 영호-24기 영수-25기 영수-25기 영호의 선택을 받아 ‘4:1 데이트’에 나선다. ‘나솔 퀸’ 17기 옥순을 꺾고 ‘인기녀’에 등극한 24기 정숙은 이날 네 명의 남자들 앞에서 “제가 복에 겨워가지고, 눈물이 난다. 영광이다”라고 얼떨떨한 속내를 드러낸다.
이에 25기 영호는 “음식은 제가 좀 사도 되겠냐?”며 통 큰 플렉스로 어필하고, 24기 정숙과 같은 기수였던 24기 영수는 “마음 한켠에 있던 (24기 정숙을 향한) 미련을 이번에 좀 풀어야겠다”며 ‘솔로나라’에 이어 ‘솔로민박’에서도 24기 정숙에게 관심이 있음을 진정성 있게 고백한다. ‘솔로나라 공식 투머치토커’ 25기 영수 역시, “나 이번에 말을 좀 줄이려고 했는데”라면서 24기 정숙을 진지하게 바라보는데, 다른 남자들은 “아니다. (그런 25기 영수의 모습이) 좋아”라며 그를 응원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데이트를 마친 24기 정숙은 제작진 앞에서 누군가를 향한 호감을 털어놓는다. 과연 24기 정숙이 콕 짚은 ‘호감남’이 누구일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25기 영철은 그토록 그리던 ‘꿈의 그녀’ 17기 옥순과 ‘1:1 데이트’를 한다. 그는 17기 옥순을 차에 태운 뒤, “방송 보는 거 같아”며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17기 옥순은 “저요?”라며 수줍은 미소를 짓는다. 이후로도 25기 영철은 17기 옥순과 식당에서도 제대로 눈을 못 마주칠 만큼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17기 옥순 앞에서 ‘순한 양’이 된 25기 영철의 반전 모습과, 17기 옥순이 그런 25기 영철을 어떻게 생각할지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에 궁금증이 모인다.
24기 정숙의 ‘4:1 데이트’와 25기 영철-17기 옥순의 ‘1:1 데이트’는 6월 5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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