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누아르의 끝…소지섭, 아킬레스 끊고 돌아왔다 [핫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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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한국형 누아르 시리즈 '광장'의 보도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31일 넷플릭스는 6월 6일 공개를 앞둔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의 주요 인물들과 세계관을 담은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넷플릭스는 "각자의 목적과 복수를 향해 질주하는 9명의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촘촘한 서사와 압도적 액션을 통해 한국형 누아르의 정수를 보여줄 것"이라며, 6월 6일 오후 4시 첫 공개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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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이준혁 VS 공명, 추영우 등 강렬한 연기 변신 예고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넷플릭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한국형 누아르 시리즈 '광장'의 보도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31일 넷플릭스는 6월 6일 공개를 앞둔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의 주요 인물들과 세계관을 담은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끊고 조직 세계를 떠났던 기준(소지섭)이 동생의 의문사 이후 11년 만에 복수의 여정을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누아르 액션 시리즈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 13종은 각기 다른 인물들의 갈등과 내면을 포착하며 강렬한 서사의 중심축을 드러낸다.

극 중 남기준은 과거 광장 세계에서 일어난 사건 이후, 돌아오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스스로의 발을 끊고 사라진 인물. 하지만 동생 남기석(이준혁)의 죽음을 마주한 순간, 그는 다시 칼을 들고 광장 세계로 돌아온다. 조직의 피비린내 나는 규칙과 균형을 깬 복수의 칼날이 향하는 곳은 어디일까.

'광장'은 두 개의 거대 조직 '주운'과 '봉산'의 대립 구도를 중심으로 한다. '주운'의 수장 이주운(허준호)과 '봉산'의 수장 구봉산(안길강)은 기준의 귀환을 기점으로 다시 충돌하며 전쟁의 서막을 알린다. 또한 각각의 야망과 욕망을 지닌 인물들도 긴장의 끈을 조여간다.

'봉산' 후계자 구준모(공명)는 앞뒤 가리지 않는 야심가로, 아버지의 자리를 노린다. 반면 '주운' 수장의 아들이자 검사인 이금손(추영우)은 법과 조직 세계 사이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한다. 또, 이주운의 오른팔 최성철(조한철)은 조직의 위태로운 균형을 지키기 위해 움직이며, 처리 전문가 심성원(이범수)은 남기준과 얽히며 복수극에 예기치 못한 변수로 작용한다.
특히 차영도(차승원)는 '주운'과 '봉산'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미지의 인물로, 광장 세계에 새로운 질서를 예고하며 중심축을 뒤흔들 전망이다.
넷플릭스는 "각자의 목적과 복수를 향해 질주하는 9명의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촘촘한 서사와 압도적 액션을 통해 한국형 누아르의 정수를 보여줄 것"이라며, 6월 6일 오후 4시 첫 공개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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