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흑백 필터로 ‘정치색’ 칼차단했다…여신 비주얼은 못 숨겼네

이슬기 2025. 5. 3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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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원영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흑백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은 5월 29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튜브톱 패션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 작은 얼굴에 가득 찬 장원영의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시선을 끈 건 장원영의 선택인 '흑백 필터'. 대선을 앞둔 시기인 만큼 스타들의 사진에 따라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터진 바 있기에. 정치색 이슈를 차단하는 장원영의 선택이 시선을 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2월 발매한 미니 3집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로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 104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5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선공개곡 '레블 하트(REBEL HEART)'는 국내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Perfect All-Kill) 및 음악방송 11관왕, 타이틀곡 '애티튜드(ATTITUDE)'는 4관왕을 기록하는 등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하며 '4세대 톱 걸그룹'의 위엄을 재차 증명했다.

아이브는 4월 30일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개최한 공연을 끝으로 '2025 아이브 팬 콘서트 '아이브 스카우트' 인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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