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럽스타 빛삭 들썩’ 사나 대놓고 만난다 “뭘 하든 샤샤샤 하면 먹을게”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사나와의 만남으로 눈길을 끌었다,
5월 30일 지드래곤은 소셜미디어에 덱스의 '냉터뷰' 예고 영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덱스, 사나와 친구가 되기 위해 방문했다는 타이틀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드래곤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하는 가 하면 "스무디는 언제 먹어?" "뭘 해도 샤샤샤 하면 먹을 거야"라는 멘트로 눈길을 잡았다.
또 지드래곤은 덱스와도 유쾌한 케미를 자랑했다. 덱스는 지드래곤을 향한 선망과 궁금함을 쏟아내 시선을 끌었다.
앞서 가수 지드래곤과 사나는 앞서 럽스타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지드래곤은 4월 22일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내한 콘서트를 관람했다. 지드래곤은 절친 코드 쿤스트, MBC 예능 '굿데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정해인과 함께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연에는 그룹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참석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지드래곤 역시 자신의 SNS에 콘서트 사진을 게재하며 공연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지드래곤은 트와이스 공식 계정이 아닌 사나 개인 계정만을 태그하며 "에?"라는 글을 남겼다. 특히 사진은 사나가 전광판에 비친 모습을 찍은 것이었기에 두 사람의 럽스타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게시물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자 지드래곤은 빠르게 삭제 조치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3번째 월드 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를 전개 중이다.
지드래곤은 아시아 9개 도시, 시드니, 멜버른 등 호주 2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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