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가 사라졌다' KIA 선발 라인업 발표! 윤도현 데뷔 첫 선발 리드오프...홍종표와 테이블세터 선봉 [오!쎈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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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동기' 윤도현이 데뷔 첫 선발 리드오프를 맡는다.
KIA는 KT 선발 소형준을 맞아 윤도현(2루수) 홍종표(3루수) 오선우(우익수) 최형우(지명타자) 김석환(좌익수) 한준수(포수) 황대인(1루수) 김규성(유격수) 김호령(중견수) 순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전날 홈런 포함 3안타 맹타를 휘두른 윤도현이 데뷔 첫 선발 리드오프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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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최규한 기자]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KT는 헤이수스, 방문팀 KIA는 김도현을 선발로 내세웠다.경기를 앞두고 2번타자 2루수로 나서는 KIA 윤도현이 장갑을 끼고 있다. 2025.05.30 / dreamer@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poctan/20250531122523975qyrg.jpg)
[OSEN=수원, 이후광 기자] '김도영 동기' 윤도현이 데뷔 첫 선발 리드오프를 맡는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8차전을 앞두고 있다.
KIA는 KT 선발 소형준을 맞아 윤도현(2루수) 홍종표(3루수) 오선우(우익수) 최형우(지명타자) 김석환(좌익수) 한준수(포수) 황대인(1루수) 김규성(유격수) 김호령(중견수) 순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윤영철.
전날 홈런 포함 3안타 맹타를 휘두른 윤도현이 데뷔 첫 선발 리드오프를 맡았다. 이범호 감독은 주전 유격수 박찬호를 선발 제외한 이유에 대해 "박찬호가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 해서 한 번 빼줬다. 또 데이터 상으로도 소형준 공략에 있어 우타자보다 좌타자가 조금 더 낫다"라고 설명했다. 1군 엔트리 변동은 없다.
선발 윤영철의 시즌 기록은 6경기 승리 없이 5패 평균자책점 8.05로, 최근 등판이었던 2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5이닝 2실점 노 디시전에 그쳤다. 올해 KT 상대로는 20일 수원에서 4⅓이닝 3실점으로 패전을 당했다.
3연승이 좌절된 KIA는 시즌 26승 1무 27패 7위, 2연승에 성공한 KT는 29승 3무 25패 4위에 올라 있다. 두 팀의 시즌 상대 전적은 KT의 4승 3패 근소한 우위다.
/backligh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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