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형 사회적경제 창업학교 졸업했어요, 나도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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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대구대 사회적기업지원센터가 주관한 경북형 사회적경제 창업학교 종강식이 지난 30일에 열렸다.
지난 10일부터 30일까지 5월 한달간 총 4회 20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 사회적경제 창업학교는 경북도내에서 이에 관심을 갖고 창업의지를 갖고 있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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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부터 30일까지 5월 한달간 총 4회 20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 사회적경제 창업학교는 경북도내에서 이에 관심을 갖고 창업의지를 갖고 있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됐다.
우수 창업자에게는 창업지원금 5천만원도 주어진다.
이번 교육은 1주차에 이주헌 경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박사가 '경북형 사회적경제란'을 주제로 전반적인 사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과 상세한 사업에 대한 설명을 갖고, MYSC(엠와이소셜컴퍼니) 김정태 대표가 '비즈니스에 사회문제 해결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 강의를 가졌다.
2주차에는 이재형 더동쪽바다가는길 대표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K-기업이 되기까지'에 대해서, 또 서지민 폴모스트 대표가 '버려진 모텔을 리버뷰 명소로 탄생시킨 스토리'에 대해서 들려주었다.
또 장진호 SK텔링크 부장은 '초고령화 시대 필수 비즈니스 전략-에이징테크와 AI 돌봄'에 대해서, 또 이준형 엠피드 대표는 '쳇GPT 300%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 실습'에 대해 강의했다. 마지막주에는 이민복 히스빈스 (주)향기내는 사람들 이사가 '장애인들과 진짜 혁신합니다'에 대해서, 정지훈 MC리더스 전문진행자로부터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기술'에 대해서 공부하였다. 온라인으로는 사회적경제기업 유형별 인지정제도에 대해서 분야별 전문가의 강의를 듣기도 했다.
한편 경북형 사회적경제 창업학교 사업설명회는 지난 4월 30일(수) 오후2시에 열렸다.
최미화 기자 cklala@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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