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범죄 피해자 지원 위한 나눔걷기 안심캠페인 개최
조윤하 기자 2025. 5. 31. 11:51

▲ 법무부 청사
법무부와 전국 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오늘(3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제12회 '다링(Daring) 안심캠페인'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다링 안심캠페인은 일반 시민이 함께 걸으며 범죄 피해자의 회복을 응원하고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는 공익 캠페인으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승재현 법무부 인권국장, 김갑식 전국 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장 등 1천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승 국장은 개회사애서 "범죄피해자의 인권이 존중받고 소외되는 범죄피해자가 없도록 '범죄피해자의', '범죄피해자에 의한', '범죄피해자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보호·지원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법무부 제공, 연합뉴스)
조윤하 기자 hah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호선 지하철서 방화…'기름통 든 남성' 용의자 체포
- [뉴스토리] 서울대 10개 만들면 벗어날 수 있나…변질된 교육 지옥 탈출구는?
- '예고 없이' 등장한 6천만 원짜리 조경석…"논이나 산에 받쳐 있는 돌"
- MZ부터 X세대까지 '리더 포비아', 승진 회피하는 이유는?
- 떠나는 머스크에 '황금 열쇠' 선물…"특별한 사람"
- '이재명 군대 면제' 올렸다 "10초 만에 삭제"…결국 [대선네컷]
- 90도 기울더니 갑자기 '확'…마지막 1분간 무슨 일이
- 5시간 뒤 또 '슬쩍'…남편 신분증으로 '두 번 투표'
- 투표용지 쥐고 줄줄이 밖으로…총선 투표지도 발견
- 졸업식서 보란 듯…"전 세계" 한 마디에 터진 환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