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7월 동아시안컵 차출 위해 콜롬비아와 2차전 앞두고 소집 해제…대체 발탁은 없다

박준범 2025. 5. 3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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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가운데). 사진 | 대한축구협회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지소연(시애틀 레인)이 소집 해제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31일 “지소연이 7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차출 협조를 위한 소속팀과 협의에 따라 조기 소집 해제됐다”고 발표했다. 대체 발탁은 없다.

지소연은 지난 30일 인천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평가전에서 선발 출전했다. 다만 여자대표팀은 콜롬비아에 0-1로 패했다. 내달 2일에는 콜롬비아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재차 맞대결한다.

지소연은 7월 동아시안컵 차출을 위해 평가전 1경기만 뛰고 소속팀으로 돌아가게 됐다. 동아시안컵은 7월 국내에서 열린다. 한국과 일본, 중국과 대만이 참가할 예정이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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