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가수 '율(YUL)'로 변신...90년대 R&B 감성 싱글로 8일 데뷔
박지현 2025. 5. 31. 11:01

온라인콘텐츠 창작자 랄랄(ralral)이 새로운 부캐 '율(YUL)'로 데뷔 싱글 앨범을 선보인다.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3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랄랄의 새로운 부캐 '율(YUL)'의 첫번째 데뷔 싱글 일정을 공개했다.
율(YUL)은 오는 6월 1일부터 티저 사진, 콘셉트 사진, 포스터 등을 공개하고 8일 공식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며 데뷔한다.
율(YUL)의 이번 신곡은 90년대 특유의 R&B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섬세한 감정 표현과 호소력 짙은 그녀의 목소리가 담겼다.

랄랄의 또 다른 부캐 '이명화'에 이어 가수로 변신한 이번 행보는 가수 박혜경, V.O.S 김경록, 치타, 황가람 등 다수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인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랄랄은 앞서 공식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을 통해 N세대 스타 셀프카메라 연습생 '율' 영상을 공개했고, 연습생 율의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데뷔를 예고한 바 있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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