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개봉 첫날 1위 등극…‘미션 임파서블’ 제쳤다
영화 ‘하이파이브’가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하이파이브’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가 개봉 첫날인 5월 30일(금) 70,03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하이파이브’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차지했던 박스오피스 1위를 14일 만에 탈환했을 뿐 아니라, 동시기 개봉작 중 좌석판매율과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극장가에 초능력급 흥행 돌풍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한편, 드디어 ‘하이파이브’를 만나게 된 관객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CGV 골든 에그지수 95%,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48점 등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오락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췄음을 입증하고 있다. 관객들은 “코믹, 액션, 감동 다 갖춘 밸런스 최강 영화”(ddp****), “처음부터 끝까지 웃다가 끝났다”(ta****), “완전 강추!!! 웃음포인트가 도대체 몇개야~~~ㅋㅋ”(김****), “어벤져스보다 정겹고 코믹한 '하이파이브' 등장!”(루루****), “시원한 액션과 웃음 요소, 스트레스 날려주는 음악!”(mo****) 등 빵 터지는 유쾌한 웃음과 짜릿한 액션에 호평을 쏟아내며 극장가를 강타한 코믹 액션의 탄생을 반기고 있다.
여기에 “시작 5분 만에 웃음 터지고 10분 뒤엔 정들어버림”(윤공****), “배우들 앙상블 진짜 찰떡임. 연기 맛집!”(쿨****), “배우들 티키타카가 진짜 잘 맞아서 보는 맛이 있음”(gk****), “강형철 감독이 또 해냈다, 유쾌함에 진심인 연출!”(이무****)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믿고 보는 배우들이 펼치는 초능력급 케미스트리에 대한 극찬과 함께 감각적인 연출의 귀재 강형철 감독의 완벽한 귀환을 반기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자극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NEW, 안나푸르나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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