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아파트 건설현장서 60대 작업자, 장비에 깔려 숨져

고병권 2025. 5. 3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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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 오전 8시 10분쯤,
대전시 봉명동의 한 공공임대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60대 화물 탁송기사가
2.5톤짜리 공사 장비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숨진 남성이 화물차에 고정된 자재를 풀던 중 장비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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