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미미가 대학을..." 이영지 상황극에 혼비백산 된 리스본(지락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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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터지는 에피소드로 금요일이 기다려지게 하는 '뿅뿅 지구오락실3'에서 넘치는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지친 하루를 위로한다.
지난 30일 방송된 '뿅뿅 지구오락실3' 6화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팀을 나눠 게임과 상황극을 펼치며 쉴 틈 없는 유쾌함을 선사했다.
BF(Best Friend)팀 이은지·안유진과 BB(Ba Bo)팀 미미·이영지는 축구 유니폼을 건 대결에 나섰고, 정답을 모두 맞혀야 끝나는 방식에 온 힘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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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예품 인턴기자) 빵 터지는 에피소드로 금요일이 기다려지게 하는 '뿅뿅 지구오락실3'에서 넘치는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지친 하루를 위로한다.
지난 30일 방송된 '뿅뿅 지구오락실3' 6화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팀을 나눠 게임과 상황극을 펼치며 쉴 틈 없는 유쾌함을 선사했다.

하이라이트는 '2 대 2 몸으로 말해요' 게임이었다. BF(Best Friend)팀 이은지·안유진과 BB(Ba Bo)팀 미미·이영지는 축구 유니폼을 건 대결에 나섰고, 정답을 모두 맞혀야 끝나는 방식에 온 힘을 다했다.
미미와 이영지는 '묵은지참치김밥'과 '채식주의자' 문제에서 난항을 겪으며 14분 45초 만에 1라운드를 마무리했고, 이어진 2라운드에서는 미미의 황당한 오답과 이영지의 체력 소진이 겹쳐 폭소를 자아냈다. 반면 이은지는 각종 드라마와 예능을 떠올리게 하는 리얼한 상황극으로 제시어를 소화했고, 안유진은 번뜩이는 추리력으로 지원사격에 나서며 26분 35초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은지와 이영지는 리스본에서의 '현실 부부' 상황극으로 또 한 번 진가를 발휘했다. 이은지가 아내, 이영지가 남편 역할을 맡은 이 기상천외한 에피소드에서는 미미와 안유진이 각각 첫째와 둘째 딸 역할로 중재에 나섰지만, 결국 육탄전으로 번지며 포복절도하게 했다. 특히 이은지가 망한 사업 이야기를 꺼내며 이혼 예능에서 막장 드라마로 급전환한 장면은 '웃픈' 몰입감을 선사했다.

저녁 게임은 '세 글자 노래방'. 실패할 때마다 제작진이 해산물 요리를 조금씩 회수하는 룰에 멤버들은 점점 진지해졌고, 네 번의 실패 끝에 다섯 번째 시도에서 성공하며 식사를 즐겼다.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안유진의 넘치는 에너지였다. 활동기 못지않은 텐션으로 언니들을 끌고 다니는 안유진과, 그런 그를 피해 숨바꼭질까지 벌인 이은지·미미·이영지의 고군분투가 코믹하게 그려졌다. 급기야 이은지는 "여기가 촬영장인지 키즈카페인지 모르겠다"며 공동 육아를 제안하는 '의식'까지 열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뿅뿅 지구오락실3'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뿅뿅 지구오락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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