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살벌했던 김성균 첫인상 고백 “배우 아닌 줄”

박경호 2025. 5. 31. 10: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현무계획. 사진 | MBN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배우 김성균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2’에서는 강원도 먹트립 2탄으로 진행된 가운데 배우 김성균이 ‘먹친구’로 등장했다.

2012년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전현무와 김성균은 첫 만남을 회상했다. 전현무는 “아나운서로서 마지막 해였다. ‘범죄와의 전쟁’ 시사회를 갔다”면서 “김성균이 머리를 이상하게 하고 나왔다. 너무 무섭더라. 백프로 배우는 아니다. 반건달로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성균은 “시사회 날 말고 다른 날 최민식 선배님이 밥 한번 먹자고 해서 밥 먹으로 여의도의 횟집에 갔는데 너무 잘생긴 사람이 앉아 있었다. 배우 선배님인 줄 알았다”며 기억을 떠올렸다.

전현무는 “내가 평생 갔던 시사회 중 그런 시사회가 없었다. 뮤지컬, 오페라 끝날 때처럼 사람들이 모두 박수를 쳤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현무계획2’는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