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일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그리운 엄마 손맛 사남매는 어린 시절 어머니의 손맛이 깃든 따뜻한 음식을 떠올린다. 박원숙은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해두셨던 만두를 차마 먹을 수 없었다고 전하며, 6남매를 잘 키워준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에 눈물을 보인다.
최근 2달 만에 8kg을 감량하며 리즈 시절을 소환한 혜은이가 체중 감량의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혜은이는 폼롤러와 짐볼로 집에서도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선보이는데, 이를 따라 하던 진희는 평소의 우아한 목소리가 아닌 정체불명의 괴성을 발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전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