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측 "명예 훼손·권익 침해 엄중 대응" [공식]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5. 5. 3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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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배우 김선호./사진=판타지오

배우 김선호 측이 악의적 비방, 인격 모독 등 악의적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로 단호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지난 30일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김선호 배우에 대한 도를 넘는 악의적인 비방과 무분별한 인격 모독, 명예훼손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라면서 "당사는 현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인지하고 있으며, 배우의 인격권을 침해하는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통해 단호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판타지오는 "당사는 모니터링을 통해 김선호 배우를 향한 명예훼손성 게시물 및 관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습니다"라면서 "앞으로도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팬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는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라면서 관련 게시물 발견시 소속사로 제보를 부탁했다.

판타지오는 "항상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배우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했다.

한편, 김선호는 지난 3월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지난 4월 새 프로필이 공개되면서 활발한 활동에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김선호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에서 주인공 윤이호를 맡았으며, 수지와 호흡한다. '현혹'은 2026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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