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모친, 사위 불륜 의혹 언급… "딸 거의 갇혀 살다시피 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장신영의 어머니가 사위 강경준 불륜 의혹을 언급했다.
장신영의 어머니는 지난 30일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딸에게 조금 힘들었던 시기가 있지 않았냐. 그것 때문에 내가"라며 "얘는 나가서 일해야 하는데 집에서 거의 갇혀 살다시피 했다. 활기 있게 살아야 하는데 그렇게 못하니까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신영의 어머니는 지난 30일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딸에게 조금 힘들었던 시기가 있지 않았냐. 그것 때문에 내가…"라며 "얘는 나가서 일해야 하는데 집에서 거의 갇혀 살다시피 했다. 활기 있게 살아야 하는데 그렇게 못하니까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는 장신영이 MBC TV 일일극 '태양을 삼킨 여자'로 3년 만에 복귀하는 것에 대해 "드라마 복귀하는데 긴장은 안 되느냐. 저녁에 잠 못 자는 모습을 보니 걱정된다"고 우려했다.
이에 장신영은 "긴장이 왜 안 되겠냐. 안 되면 거짓말이다. 잘해야 한다는 긴장감도 있다"며 "지금 잘 시간이 없다. 잠은 나중에 죽어서 자도 된다. 나란 사람을 믿고 '너 해봐'라고 했는데 못 하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어머니는 "딸 드라마 복귀 소식을 들었을 때 주인공이라고 해 기분이 좋더라. 신영이가 그동안 놀지 않았느냐. 날마다 볼 생각에 기분이 들떠 있다"며 "밖에 나가면 집 걱정하지 마라. 엄마가 알아서 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고 전했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2018년 결혼했다. 강경준은 2023년 12월26일 유부녀 A씨의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 서울가정법원 가사5단독(판사 김미호)은 지난해 7월24일 A씨 남편인 B씨가 강경준을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인낙(전면 긍정)을 판결했다. 당시 장신영은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고 말했다.
김인영 기자 young92@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부관계 한 달에 60회 원해"… 엉덩이 집착하는 남편 '충격' - 머니S
- 전원주, 남편 내연녀만 3명… "바람 필까봐 거기에 ○○을" - 머니S
-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가 몰카"… 폭로글, 돌연 삭제됐다 - 머니S
- 회식 많은 러닝크루 가입한 아내… 남자 회원과 모텔 '이혼 되나' - 머니S
- "전호준, 여자 6명 동시에 만나"… 전여친, 폭행 이어 양다리 폭로 - 머니S
- [오늘 날씨] 비 소식 없는 화창한 주말… 낮 최고 29도 - 머니S
- '사상 첫 공동개최' 2002 한·일 월드컵 개막 [오늘의역사] - 머니S
- [헬스S] "귀가 찌릿찌릿… 이어폰 때문이라고요?" - 머니S
- 윤 전 대통령, 사전투표 날 길거리서 포착… 경호원들과 돌아다녀 - 머니S
- [2025 당신의 대통령] "통합 대통령·경제 대통령 원해요"… 국민의 간절한 바람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