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사나 사진 빛삭→럽스타 정면돌파 '냉터뷰'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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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최근 열애설에 휩싸였던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 측은 쇼츠 영상을 통해 지드래곤 출연분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 영상을 선공개했다.
90년대생의 우상인 지드래곤의 출연에 덱스와 사나가 모두 진행자로 총출동한 것으로 보인다.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한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는 오는 5일 저녁 7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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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최근 열애설에 휩싸였던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 측은 쇼츠 영상을 통해 지드래곤 출연분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 영상을 선공개했다.
'냉터뷰'는 MC 덱스에 이어 두 달 전부터 사나가 진행을 맡은 웹 예능이다. 90년대생의 우상인 지드래곤의 출연에 덱스와 사나가 모두 진행자로 총출동한 것으로 보인다.
예고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사나의 질문에 편안하게 답변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어 덱스가 꽃다발을 들고 아 '신이시여'라고 말하자 함박웃음을 짓는다.

지드래곤은 사나가 만든 스무디를 보며 "샤샤샤하면 먹을 거야"라고 말하고, 사나는 "웃겨서 쥐 날 것 같다"며 옆구리를 부여잡아 눈길을 끈다.
앞서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콜드플레이 콘서트 인증샷을 올리던 중 당시 게스트로 등장한 트와이스의 무대 사진을 업로드했다.
당시 지드래곤은 트와이스 공식 계정이 아닌 멤버 사나의 개인 계정을 태그했다. 트와이스 무대 사진 역시 사나가 클로즈업된 전광판이 담겨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지드래곤은 논란이 일자 해당 게시물을 빠르게 삭제했다. 이후 지드래곤과 사나 측은 따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열애설 이후 두 사람이 한 화면에 담겨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한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는 오는 5일 저녁 7시 공개된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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