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 결혼 27년 만에 파경… 이혼 사유는 불륜 의혹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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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56)이 데버라 리 퍼니스(69)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각) BBC에 따르면 두 사람은 24일 쌍방 합의해 이혼 서류를 제출한 후 법원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두 사람은 2023년 9월 별거 발표 후 1년8개월 만에 이혼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일각에선 휴 잭맨과 서튼 포스터(50)가 부적절한 사이인 것이 이혼 사유라고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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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각) BBC에 따르면 두 사람은 24일 쌍방 합의해 이혼 서류를 제출한 후 법원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1996년 결혼한 두 사람은 27년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 두 사람은 2023년 9월 별거 발표 후 1년8개월 만에 이혼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일각에선 휴 잭맨과 서튼 포스터(50)가 부적절한 사이인 것이 이혼 사유라고 거론됐다. 휴 잭맨과 서튼 포스터는 2022년 '더 뮤직맨'에서 만나 깊은 관계로 발전했으며 미국 뉴욕 펜트하우스에서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퍼니스도 휴 잭맨의 불륜을 암시하는 발언을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퍼니스는 지난 29일 데일리메일 인터뷰에서 "깊은 상처를 얻게 된 경험이었다. 하나님과 우주가 항상 내 편이라고 믿는다"며 "배신의 고통스러운 여정을 겪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보낸다. 때로는 우주가 우리를 본래 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험난한 여정을 겪게 한다"고 말했다.
이에 휴 잭맨은 "퍼니스와 언론에 공개적으로 비난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며 "갑작스러운 발언에 극도로 실망했다"고 밝혔다.
김인영 기자 young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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