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에 또 반했나...기타 메고 ‘서울재즈페스티벌’ 출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완벽한 하루'를 완성했다.
이상순과 조원선은 오랜만에 합동 무대를 선사하며 이번 페스티벌에서만 만날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이상순은 지나온 행복의 순간들을 떠올리게 하는 아련한 '다시 여기 바닷가'에 이어 정교한 연주 위에 평화로운 일상을 노래하는 '완벽한 하루'로 페스티벌의 완벽한 끝맺음을 맺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완벽한 하루'를 완성했다.
이상순은 지난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펼쳐진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에 출격해 섬세한 사운드의 향연을 펼쳤다.
이날 이상순은 보사노바 계열의 상큼한 멜로디의 '또 왜 그래'와 브라질 전통 악기 카바키뇨의 매력을 극대화한 '너와 너의'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안부를 묻진 않아도', '다시 계절이', '산책', 'Slow Motion Bossa Nova' 등 이상순만의 서정적인 감성이 녹아든 곡부터 브라질 음악인 'Tristeza'로 흥을 돋우며 관객들에게 듣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봄이 와' 무대에는 롤러코스터 멤버인 조원선이 깜짝 등장해 관객석에서는 큰 환호가 터져 나왔다. 이상순과 조원선은 오랜만에 합동 무대를 선사하며 이번 페스티벌에서만 만날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이상순은 지나온 행복의 순간들을 떠올리게 하는 아련한 '다시 여기 바닷가'에 이어 정교한 연주 위에 평화로운 일상을 노래하는 '완벽한 하루'로 페스티벌의 완벽한 끝맺음을 맺었다.
한편, 이상순은 그간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곡가, 기타리스트, 프로듀서 등 여러 수식어로 활동하며 음악 팬들의 두터운 지지를 얻었다. 최근에는 라디오 DJ로도 매일 청취자들과 만나 친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상순은 자신의 취향이 오롯이 반영된 선곡 속에 따뜻한 일상의 이야기들을 더해 청취자들의 일상에 평온함을 전해주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안테나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