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시티, 창립 25주년 비전 선포…“유니콘 기업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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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인증·교정 전문 방위산업 기업인 에이치시티(HCT)는 지난 30일 창립 25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향후 25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발표된 새 비전은 '사람과 기술을 잇는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 세계가 신뢰하는 기술 파트너'다.
에이치시티는 글로벌 시험 인증 시장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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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인증·교정 전문 방위산업 기업인 에이치시티(HCT)는 지난 30일 창립 25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향후 25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발표된 새 비전은 ‘사람과 기술을 잇는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 세계가 신뢰하는 기술 파트너’다. 아울러 ‘기술이 가치를 만나는 곳, HCT’라는 슬로건도 함께 선포됐다.
비전과 슬로건에는 기술을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산업과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허봉재 에이치시티 대표는 “궁극적으로는 세계가 인정하는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라는 포부를 밝혔다.
에이치시티는 글로벌 시험 인증 시장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산업 고도화에 따른 복합 시험 수요에도 대응하기 위해 고전압 시험설비를 갖춘 모빌리티 시험동, EV(전기차)·ESS(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 안전 시험동 등 인프라 확충 방안도 단계적으로 검토 중이다.
해외 시장 진출도 모색 중으로 최근에는 중국 청두 지역과 시험·인증 협력 논의를 진행했고, 유럽·아프리카·남미 등으로 글로벌 거점 확대를 구상하고 있다.
방위산업과 바이오, 원자력 등 전략 산업 분야에서도 신사업 기회를 엿보고 있다.
정충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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