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전혜빈, 결혼 못 할 것 같다더니 남편 소개해줘” 폭로 (편스토랑)


[뉴스엔 이민지 기자]
기은세와 전혜빈이 동갑 절친 케미를 보여줬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월 3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수도권 기준 시청률 4%를 기록했다. 이는 전 주 대비 상승한 수치이자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친정부모님과 합가한 장신영의 일상, 남다른 센스와 요리 실력으로 ‘기슐랭 가이드’라 불리는 기은세와 그녀의 동갑내기 절친 전혜빈의 유쾌한 만남이 공개됐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꼴깍 넘어가는 맛있는 음식은 물론 스타들의 진솔한 속이야기와 반전매력까지 가득 담겼다.
기은세는 최근 새로운 작품에 합류하며 육아와 일을 병행하고 있는 절친 전혜빈을 위해 특별한 ‘기슐랭 철판 코스’ 요리를 준비했다. 기은세는 전복, 관자, 타이거새우 등을 꼼꼼하게 손질해 철판에 구워 낸 것은 물론, 철판 오코노미야키와 게살 철판 볶음밥까지 만들었다. 촬영을 마치고 바로 기은세의 집으로 온 전혜빈은 “나 오늘 자유 부인이야”라며 즐거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의 필터 없는 토크가 웃음을 빵빵 터뜨렸다. 기은세는 전혜빈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당시 전혜빈이 결혼을 못 할 것 같다고 하더니, 금세 지금의 남편을 소개해 줬다고 폭로해 웃음을 줬다. 또 전혜빈의 31개월 귀염둥이 아들 태오가 방송 최초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기은세와 전혜빈이 즉석에서 2인조 ‘핑클’을 결성, ‘영원한 사랑’을 불러 폭소를 유발했다.
기은세와 전혜빈이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즐거워하는 순간은 분당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이날 방송 ‘최고의1분’을 장식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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