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난하나…'사우디 이적설' 손흥민, 다음 시즌 토트넘 베스트 11 제외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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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의 이름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 프로리그 구단들은 여전히 손흥민에게 관심이 있다. 이는 국제적으로 중계권을 판매하고 새로운 시청자층을 유치하기 위한 움직임"이라며 "영입을 성사하기 위해서는 토트넘 잔류를 원하는 그의 마음을 바꿔야 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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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의 이름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손흥민은 최근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이적설에 휩싸였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 프로리그 구단들은 여전히 손흥민에게 관심이 있다. 이는 국제적으로 중계권을 판매하고 새로운 시청자층을 유치하기 위한 움직임"이라며 "영입을 성사하기 위해서는 토트넘 잔류를 원하는 그의 마음을 바꿔야 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거액의 이적료 제안이 들어올 경우 손흥민의 이적을 허용할 의향이 있다. 손흥민은 영국 매체 '더 스퍼스 웹'이 29일 공개한 2025/26시즌 토트넘 베스트 11에서도 자취를 감춰 화제가 됐다. 매체는 에베레치 에제(크리스털 팰리스)가 손흥민의 빈자리를 메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포메이션은 4-2-3-1이다.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골키퍼 장갑을 착용, 데스티니 우도기-미키 판더펜-마크 게히(팰리스)-페드로 포로가 백포를 형성했다. 중원에 로드리고 벤탄쿠르-조니 카르도주(레알 베티스 발롬피에)가 자리했고, 2선의 에제-제임스 매디슨-데얀 쿨루셉스키가 최전방의 도미닉 솔랑케를 받치는 형태다.
매체는 "토트넘은 에제와 지속적으로 연결돼 왔다. 영입이 성사된다면 그는 토트넘이 오랫동안 찾던 손흥민의 대체자가 될 수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활약상 역시 눈길을 끄는 요소"라며 "이 밖에도 게히와 카르도주가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46경기 11골 12도움을 올리며 토트넘의 UEL 우승에 지대한 공을 세웠다. 다만 프리미어리그에서는 17위(38경기 11승 5무 22패·승점 38)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긴 터라 거취 자체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실제로 사우디 매체 '사다 뉴스'는 31일 보도를 통해 알 이티하드와 알 나스르가 손흥민을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의 피트 오루크 기자는 손흥민의 잔류 가능성을 점쳤다. 오루크는 지난 25일 "토트넘 내부적으로 손흥민의 풍부한 경험이 다음 시즌 UCL 도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며 발 부상에서 회복하고 있는 손흥민이 몸 상태를 되찾는 대로 다시금 공격진을 이끌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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